한국어, 이달의 서초구 행사, 이벤트 및 행사

2017년 4월 서초구 문화공연행사 프로그램

서초구 행사

 

2017 권역별 찾아가는 서초토요벼룩시장 개장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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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극복을 위해 시작해 20년째 이어져 온 최장수 서초토요벼룩시장이 2017년에는 지역적 편중 문제를 해소하고, 서초구민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권역별 찾아가는 서초토요벼룩시장」을 마련했습니다. 모두가 즐기며 화합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열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 ‘17. 4. 1(토)~11.25(토), 10:30~14:30(4시간), 휴장기간 제외 총24회 운영

장소: 첫째주 토요일- 용허리 근린공원 (서초)

          둘째주 토요일- 반포 종합운동장 (반포)

          셋째주 토요일- 방배동 복개도로 (방배)

          넷째주 토요일- 문화예술공원 (양재)

※ 4월29일은 서초구청 광장에서 “테마장터”운영
※ 휴장기간: 혹서기(7~8월) 및 혹한기(12월~‘18년 2월), 추석연휴 기간 토요일(9/30, 10/7)
※ 기상 상태 또는 행사장 사정으로 취소될 수 있으며, 취소시 개별 문자 및 홈페이지 공지

홈페이지: http://www.seocho.go.kr/site/fm/ex/bbs/View.do?cbIdx=283&bcIdx=299538

 예술의전당

 

국립오페라단 팔리아치/외투(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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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주의(베리스모) 오페라는 가난, 치정과 살인, 배신과 음모 등으로 점철된 서민의 밑바닥 인생을 실감나게 그려낸 작품으로 주로 1980~1904년 이탈리아에서 발표된 작품들로, 아름답게 포장되고 감춰진 삶의 어두운 면을 과감히 드러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실주의 오페라의 3대 걸작으로는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와 ‘팔리아치’, ‘외투’가 있습니다. 보통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와 ‘팔리아치’가 함께 공연되지만 이번에 국립오페라단은 ‘팔리아치’와 ‘외투’의 신선한 조합으로 예술의전당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두 작품 모두 사실적인 해석, 날카로운 심리 묘사, 드라마틱하면서도 절제된 음악으로 사실주의 오페라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시간: 평일(목~금) 오후 7시 30분, 주말(토~일) 오후 3시

장소: 오페라극장

홈페이지: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2263

 

국립오페라단 보리스 고두노프 (4.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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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작곡가 무소륵스키의 대작 오페라로, 1874년 러시아에서 초연됐고 해외 오페라 극장에서는 종종 무대에 오르지만 국내 오페라단에서는 한 번도 제작하지 않았던 작품이 2017년 예술의전당의 무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국립오페라단에서 제작하는 이번 무대는 이탈리아 연출가 스테파노 포다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시대적 배경을 모호하게 만들어 이 작품의 본질적 메시지를 끌어낼 것”이라고 연출 노트에서 밝힌 만큼 국립오페라단은 보리스 고두노프로 대한민국 오페라 사에 다시 한 번 기념비적인 회심의 일격을 던집니다.

비범한 창조. 파격의 연출가 스테파노 포다와 함께 잊혀지지 않는 장엄하고 숙연한 역사의 한 장면을 연출을 기대해 주세요.

기간: 2017.04.20(목)~2017.04.23(일)

장소:오페라극장

시간: 평일(목~금) 오후7시30분, 주말(토~일) 오후3시

홈페이지: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2265

 

수지오페라단 2017 오페라 <나비부인> (4.28~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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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오페라 애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다!

과거의 작품을 새로운 시대적 의미로 재해석하여 오페라의 새로운 지평을 연 푸치니 페스티벌의 <나비부인>이 예술의전당에서 열립니다.

집안의 몰락으로 게이샤가 된 초초상(나비부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나비부인’의 오리지널 조명 디자이너 발레리오 알피에리가 직접 내한해 관객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며 색을 표현하는 탁월한 능력을 갖춘 발레리오 알피에리는 작품의 오리지널 버전을 통해 빛만으로도 완벽한 무대를 만들어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특히, 무대 가운데 자리한 칸 야수다의 조각 작품에 조명 연출을 더해 극의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변화시키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조명 빛을 통해 등장인물이 겪는 내적 갈등과 외적 상황을 표현해 내며 기존의 오페라에서 볼 수 없었던 참신하고 신비로운 조명으로 시각적으로도 관객들을 만족하게 할 예정입니다.

기간: 2017.04.28. ~ 2017.04.30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홈페이지: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0177

 

 국립국악원

 

현의 재발견(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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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7.04.02(일)

장소 :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홈페이지:http://www.gugak.go.kr/site/program/performance/detail?menuid=001001001&performance_id=6156

 

이승현 가야금 독주회‘정감’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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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내음이 향긋하고, 싱그러운 새싹이 돋아나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봄날 화사한 꽃들의 향연처럼 다양한 장르의 가야금 음악들을 한자리에 모아 감상 할 수 있는 정감-NATURE- 공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중견 가야금 연주자 이승현의 열 한번째 독주무대 ! 이승현 만의 진중한 해석과 섬세한 연주력으로 담아내는 다채로운 가야금 악곡들을 감상하면서 행복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기간: 2017.04.11(화)

장소: 국립국악원 우면당

입장료: 무료

홈페이지:http://www.gugak.go.kr/site/program/performance/detail?menuid=001001001&performance_id=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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