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서초구공연

예술의전당

빈 심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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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심포니는 오스트리아 수도의 음악 문화를 구축하고 있는 교향악에서 제일 큰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음악의 도시’빈이 자랑하는 명문 오케스트라 빈 심포니가 1996년 라파엘 프뤼벡 데부르고스와의 천 내한 이후 21년만에 두 번째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이번 내한으로 2014년 유럽 음악계를 뒤흔든 필리프 조르당과 함께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프로그램은 베토벤 교향곡 5번과 브람스 교향곡 1번입니다.

기간: 2017.12.05(화)

시간: 20:00

장소: 콘서트홀

문의: 02-599-5743

예술의전당 콘서트 오페라 <투란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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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SAC CLASSIC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오페라 음악의 진수!

이탈리아 오페라 최고 작곡가인 자코모 푸치니가 남긴 마지막 작품이자, 푸치니의 가장 위대한 오페라 <투란도트>. 3막으로 구성되어있는 이 작품은 푸치니의 예술세계의 최정점에 놓여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 음악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보기 드문 기회로 연주자들의 절제된 연기와 무대연출이 여러분을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이끌 예정입니다.

기간: 2017.12.09(토)

시간: 19:00

장소: 콘서트홀

문의: 02-580-1300

화이트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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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특별한 날인 크리스마스를 위해 예술의전당이 준비한 기획 프로그램인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찾아옵니다. 지난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올해에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젊은 지휘자 아드리엘 김과 영화음악과 크리스마스 음악으로 이루어진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기간: 2017.12.23(토)

시간: 20:00

장소: 콘서트홀

문의: 02-580-1300

국립국악원

그네를 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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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매진을 기록한 <작은창극 ‘그네를 탄 춘향’>이 업그레이드 되어 다시 돌아온다!

조선시대 신분 사회를 사랑으로 뒤흔든 여인 그네 타는 ‘춘향’

이야기를 김정옥 연출과 안숙선 명창의 소리로 만나본다.

기간:  2017.12.08~12.10

시간: 평일 8시 / 주말 2시

장소: 풍류사랑방

문의: 02-580-3300

 

세종의 신악 – 뿌리 깊은 나무 샘이 깊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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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 사랑하는 세종의 예악사상이 담긴 최초의 국문시가 [용비어천가]를 국립국악원의 음악과 춤으로 재창작한 <세종의 신악> 한국무용과 음악이 어우러진 장중하고 위엄있는 무대로 관객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합니다.

기간: 2017.12.22~12.27

시간: 평일 8시 / 주말 3시 (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예악당

문의: 02-58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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