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서초축제 및 행사 ,전시회

롯데카드 무브 : 컬처 「그대, 나의 뮤즈 – 반고흐 to 마티스」

 

1

[관람시간]
12월-2월 :
 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 6시) 
3월 :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 휴관일 1/29(월), 2/26(월)
※ 크리스마스, 설연휴 정상운영

 

[전시소개]    
반 고흐가 느꼈던 남프랑스의 노란 태양과 따뜻하게 쏟아지던 햇살을 온 몸으로 체험하고, 르누아르가 관찰했던 파리지앵들의 휴식을 영화처럼 옆에서 지켜보다가, 시공간이 멈춘 창백한 파리 시내를 카유보트와 함께 산책한다는 상상을 해 본적이 있는가? 클림트의 황금빛 물결에 두 발을 담글 수 있다면, 또 마티스의 그림 속 주인공들이 유쾌한 재즈의 리듬에 맞춰 내 눈 앞에서 춤을 춘다면 어떤 모습일까? 이것은 당신이 전시장에서 만날 경이로운 장면이기도 하다.

반 고흐, 르누아르, 카유보트, 클림트, 마티스, 5인의 거장은 어떤 뮤즈를 만났기에 그토록 아름다운 작품을 남겼을까. 이 전시는 그들의 특별한 순간을 공감하기 위해, 그림에 기술과 상상을 더했다. 위대한 예술가들이 삶 속에서 뮤즈를 만난 순간을 당신의 눈으로, 머리로, 손끝으로, 마음으로, 바로 이 곳에서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 영감의 순간은 멀리 있지 않다.

2

[관람시간]
12월 – 2월 : 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 6시)
3월 :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 휴관일 1/29(월), 2/26(월)

 

[전시소개]

황홀한 색채로 파리 여자들을 그린 마리 로랑생의 첫 국내 대규모 회고전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와 KBS, 예술의전당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색채의 황홀: 마리 로랑생전’은 황홀한 색채로 파리의 여성들을 그려낸 프랑스 여성화가 마리 로랑생의 작품을 국내 최초로 조망해보는 대규모 회고전이다. 유화 70여점을 포함해 석판화와 수채화, 사진, 도서 등 총 16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되는 이번 전시는 무명 여성화가가 당대에 가장 사랑받는 아티스트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사랑과 배신, 환희와 슬픔의 변주로 가득했던 마리 로랑생의 삶을 따라 보여준다. 남성 위주의 화단 속 입체파와 야수파의 그늘에서 벗어나 관능적인 색채와 직관에 충실한 독특한 화풍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한 마리 로랑생의 작품 세계는 우리에게 ‘이 시대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져준다. 뿐만 아니라 패션과 일러스트는 물론 문학 등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도 활동한 마리 로랑생의 활동상을 다각도로 조명해봄으로써 국내 최초 회고전의 의미를 더한다.

3

한국오페라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오페라 관련 행사와 공연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제 10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수상자 음악회가 오는 2018년 2월 20일 오페라의 해의 막을 연다.
특히 올해는 한국 오페라 탄생 70주년을 맞아 조선오페라단이 공연한 우리나라 최초의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갈라와 함께 다양한 오페라 갈라와 아리아의 향연이 펼쳐진다.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긍희)는 오는 2월 20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10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수상자 출연 골든오페라 갈라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6일 프레스센터에서 거행된 제10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에서 수상한 영광의 얼굴들이 마련하는 수상자음악회로 여자 주역상을 받은 소프라노 김지현과 남자 주역상을 받은 테너 강신모, 여자신인상을 수상한 소프라노 우수연, 남자신인상을 수상한 테너 김정규 등 세계 최정상급 오페라 전문 성악가의 최고의 향연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에는 한국인 최초로 이탈리아 라 스칼라극장에서 주역으로 데뷔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메조소프라노 김학남씨와 김인휘, 김경란등 역대 신인상 수상자등이 대거 출연해 새로운 시대의 개막을 알린다.
이번 공연은 제8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예술상 평론가부문을 수상한 평론가 손수연의 해설과 제10회 대한민국오페라 대상 예술상 오케스트라 부문을 수상한 헤럴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협연, 그리고 제6회 예술상 지휘부문 수상자 지휘자 김봉미의 지휘로 진행된다.

<출연>

지휘 김봉미
소프라노 김지현, 우수연, 김경란, 윤장미, 김소율, 진윤희, 박혜림, 김혜원, 윤정인, 이윤지, 김효신, 이다미
메조 소프라노 최승현, 김학남
테너 강신모, 김정규, 엄의용
바리톤 오유석, 서동희, 김인휘, 최강지
사회 오페라평론가 손수연

<협연>
연주 헤럴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플롯 박현정, 유영주

4

알베르토 자코메티 한국특별전

[관람시간]
12월 – 2월 : 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 6시 20분)
3월 – 4월 :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20분)
※ 휴관일 2/26(월) 3/26(월)

 

[전시소개]
오랜만에 정말 볼만한 전시!
‘알베르토 자코메티 한국특별전’

20세기 가장 위대한 조각가 `알베르토 자코메티 한국특별전`이 국내 최초로 열린다.
1천 억원이 넘는 유일한 조각상으로 자코메티의 최고의 걸작들을 만난다.
이번 전시는 자코메티의 스위스 스탐파의 어린시절 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보낸 그의 전성기 (1960-1965)동안의 그의 예술적인 성취 과정을 모두 보여주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의 가장 주목할만한 특징은 작가가 죽기 바로 직전 작업한 마지막 작품 ‘로타르 좌상’과 작가의 상징적인 작품 ‘걸어가는 사람’의 유일무이한 석고 원본 조각상이 아시아 최초로 공개 된다는 점이다.

이번전시에 최고의 압권이 될 자코메티 특별관으로 ‘묵상의 방’은 ‘걸어가는 사람’ 한 작품만이 전시되는 20평의 단독 공간으로 마련되며, 이 공간에서는 시대와 인간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했던 자코메티의 생각과 만날 수 있다. 또한 자코메티의 마지막 유작으로 꾸며진 ‘로타르 방’은 작가가 평생을 통해 깨달은 인간과 삶에 대한 통찰이 녹여져 있어 그의 예술적 철학을 깊이 공감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다.

덜어내고 비워낸 형태에서 ‘본질’을 조각한 자코메티!
세상과 사물에 대한 독특한 관점으로 작품을 완성시키는 자코메티만의 예술세계!
.
그가 실제로 사용했던 7평 남짓의 작업실 공간을 재구성하여 자코메티의 작업세계와 그의 삶의 철학 또한 엿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원본 석고 조각 15점을 포함한 조각상 이외에도 인물 드로잉, 회화, 판화, 사진 등 기타 보관 자료와 함께 약 120점 가량 전시 된다.

 

5

[관람시간]
2월 : 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 6시)
3월 – 4월 :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전시소개]
서(書)는 모든 예술의 토대다. 동아시아에서 서(書)를 빼고는 문예(文藝)의 정체성을 말하기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 있다. 특히 한자(漢字)와 필묵(筆墨)은 서(書)의 소재나 도구 재료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서(書)라는 키워드로 보는 동아시아는 더 이상 한국 중국 일본이 나누어진 나라가 아니다. 한중일이 필묵(筆墨)으로 하나 된 공동체이다. 이런 무한대의 함의를 가진 서(書)를 동아시아차원에서 문제 삼아 한·중·일을 대표하는 75명의 작가가 선보이는 전시가 < 동아시아 필묵의 힘 East Asia Stroke >이다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