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서초축제 및 행사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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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는 나의 삶

기간: 2018.04.14(토) ~ 2018.04.21(토)

장소: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관람등급: 전체관람

장르: 전시

가격: 무료

주최: 림스캘리그라피 연구소

주관: 한국 림스캘리그라피 연구원

문의: 010-5335-5662

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전시소개]    – 전시의도세상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갖가지 일을 통해서 느끼는 모든 감정을 흔히 `희로애락` 이라고 말한다. 감정이란 너무나 다양해서 일반화하기 어렵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번쯤 느끼고 또는  현재 그 감정의 늪 속에서 고민하고 있을 때 누군가의 똑같은 경험은 큰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된다고 생각한다.캘리그라피란 손으로 쓴 그림문자라는 뜻이지만 정보전달 수단이라는 원래의 뜻을 떠나 아날로그적인 유연성과 선, 면, 여백, 균형,대비 등 디자인의 여러 요소를 담고 있는 표현 예술분야이다. 디자인적인 요소의 강조로 상업적인 부분으로도 많이 사용되는 캘리그라피의 또 다른 면은 인문학적인 깊은 감성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캘리는 나의 삶`이라는 주제로 기획하는 이번 전시는 자신의 삶속에서 경험한 희로애락의 감정들이 녹아든 진솔한 카피를 만들어내고 글에 어울리는 글씨체와 표현소재를 연구하고 작품으로 만들었다. 작품에 스며든 메세지는 동일한 감정을 느끼는 관객에게 공감과 치유가 될 수 있는 인문학의 요소로 손색이 없을 거라 생각한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우리 한글의 표현이고 다양한 소재의 표현기법을 연구해서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림스캘리그라피만의 시각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는 전시를 선보이고자 한다.한글이 우리의 문화인 것처럼 우리의 감정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현시대의 공간과 시간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우리의 정서를 우리의 한글만큼 잘 표현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본다. “캘리는 나의 삶”역사가 그리 길지 않은 캘리그라피가 예술의 한 장르로서 우리의 삶속에서 가까이 숨쉬길 바란다. – 전시목적한글의 아름다움과 조형성을 살린 캘리그라피 작품의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하며캘리그라피가 순수 예술이라는 측면으로서의 인식이 확대되기를 바란다. – 전시내용림스캘리그라피 전시의 특징은 다양한 표현 소재를 통해 새로운 방식의 문자 이미지화를 추구하는 것이다.이번에 기획하는 `캘리는 나의 삶`이라는 전시는 인간의 기본적인 감정, 희로애락이 삶에 미치는 정서적 영향을 본인이 직접 경험했던 내용으로 카피를 만들어 내거나 또는 스스로 감동받았던 좋은 글귀를 찾아내어 삶에 적용했던 사례를 작품으로 승화하고자 한다. 한 글자 또는 한편의 글속에 담긴 희노애락의 감정들을 한글의 조형미를 살려서 보는 이로 하여금 오래도록 이미지화 되어 삶의 성찰이 되는 메시지로 간직하게 된다. 이렇게 캘리그라피는 고요한 힘을 지니고 있다. 매일 전시장을 찾아오던 초등학생의 감동, 한글이 참 아름답다고 하시는 어르신들의 말씀, 집에 가도 생각나서 다시 오셨다는 관람객분들…그간에 캘리그라피 전시를 통해 볼 때 관객들의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은 화려하거나 기교적 표현을 한 작품들보다 스스로의 삶과 닮은 작품 앞에서 였음을 알게 되었다.림스캘리그라피 대표 임정수 작가는 약 15년 동안 `손글씨 담긴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통해 많은 대중들에게 캘리그라피를 알리고 있으며 `손글씨 담긴 이야기`, `캘리인문학`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또한 림스캘리그라피 연구소 작가 약 6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현직의 전문성을 충분히 작품 속에 녹여낼 것이다. 작품 구성으로는 먹과 붓의 느낌만으로 표현해 내는 정결한 패널형 작품과 전통표구 작품, 쇠나 나무, 아크릴을 이용한 조형물로 표현된 작품, 사진과 글씨를 함께 구성한 포토 캘리 작품, 직물의 부드러움을 살린 작품, 조명을 이용한 따뜻한 작품 등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이러한 부재료의 활용은 작품을 감상하는 관객들로 하여금 익숙함을 통한 새로움을 발견하는 감동을 줄 거라 생각한다. 특히 고재와 캘리그라피의 만남은 색다른 감동이 있다. 이렇듯 다양한 표현 방법을 토대로 크고 작은 41번의 전시를 개최하였고 지금도 한글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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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자 전

기간 2018.04.14(토) ~ 2018.04.21(토)
장소 한가람미술관 제2전시실
관람등급 전체관람
장르 전시
가격 무료
주최 최혜자
문의 02-580-1300

 

[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개막식]– 4월 14일 (토) 오후 5시[작가소개]    최혜자는 2006년도에 오사카 예술대학 미술학과 졸업과 7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2009년 프랑스 파리 루브르 특별관에서 갖는 SALON dela SNBA를 비롯한 많은 그릅전을 가졌다.또한 대한민국 미술대전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국미술협회회원, 상형전회원, ART IN BLUE 조형연구소 소장을 엮임하고 있다.

[기획의도]서울시민과의 문화적교류이번 전시관람은 무료로 이루어지며, 전시를 통해 서울시민의 문화적 문턱을 낮추고져 한다.

[전시목적]1. 국내의 한계성극복서울을 근거지로하고 전국 또는 세계전시를 해온 작가의 전람회를 선보임으로서 미술문화의 한계성을 극복하고져 하는 노력하였다. 2. 미술문화의 활성화 형성전시를 통해 시민의 문화적 향상을 도모한다.  또한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하여 지역문화의 활성화를 도모한다.

[전시내용]이번 전시는100호를 비롯하여  60여 점의 작품이 전시하였다.작품의 주제는 `감성을 만나다` 이라는 작가 내적인 감성에 대한 재 해석 통해 재현되는 의인화적인 풍경화또는 신앙적 표현을 대한 마음을 전시하였다.이번 전시는 8번 째 로갖는 개인전이며 특히 이번전시는 대작위주의 전시로서 관람자로 하여금 향상된 전시문화를 접하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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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용길 작품전

기간 2018.04.14(토) ~ 2018.04.21(토)
장소 한가람미술관 제1전시실
관람등급 전체관람
장르 전시
가격 무료
주최 오용길
문의 02-580-1300

 

 

 

 

 

[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전시소개]   ‘중국의 명산을 그린 수묵산수풍경’    청년시절 인물과 동물그림으로 화단의 인정을 받은 후 1980년대부터 실경산수를 그려온 작가는 전통적인 산수화보다는 사람이 사는 풍경을 주제로 하는 수묵풍경을 주로 그려왔다. 특히 매화, 산수유, 벚꽃 등을 화면 가득히 그린 수묵풍경은 작가만의 독창적인 표현으로 많은 애호가와 작가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엔 좀 더 수묵화적인 주제로 중국의 명산을 다루었다. 황산(黃山), 무이산(武夷山), 태행산(太行山), 안탕산(雁蕩山) 등으로 웅장하고 스케일이 큰 풍경을 소재로 하였으며 웅장하고 기묘하고 수료한 산들의 모습이 수묵화의 재료와 기법으로 전통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산수풍경으로 표현되었다.500호 이상의 대작이 6점, 100호 이상의 대작이 20여점 전시되는 이번 개인전에서 큰 화면에서 느낄 수 있는 장대하면서도 섬세하며 힘을 느끼게 하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번 전시를 통하여 흔히 만날 수 없는 수묵화의 아름다움을 모처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작가는 세종대 교수로 출발해 이화여대에서 34년간의 교수생활을 끝내고 지금 이화여대 명예교수로 있으며 후소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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