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서울축제 및 행사 ,전시회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서울시향 광복 73주년 기념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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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간 2018.08.15 ~ 2018.08.15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태평로1가)
행사장소 서울광장
연 락 처 다산콜센터 120
홈페이지 http://www.seoulphil.or.kr/perform/concert/detail.do

 

  • 주최/주관서울특별시/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Tel. 다산콜센터 120
  • 행사소개서울을 대표하는 광복절 문화행사로 최고수준의 출연진과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품격 높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음악회이다.
  • 행사내용서울시립교향악단 특별공연
  • 출 연– 지휘 : 성시연
    – 협연 : 포레스텔라(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조진주(바이올리니스트)
  • 프로그램– 최성환 아리랑 환상곡
    – 포레스텔라 출연 : My Eden / L’Immensita / Dell’Amore Non Si Sa / In Un’Altra Vita
    –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1악장 (협연: 조진주)
    – 드보르자크 신세계 교향곡 2, 4악장
  • 부대행사공연 30분 전 프리 콘서트 토크(진행: 송주호 음악 칼럼니스트)
  • 정보제공자

 

 

창덕궁 달빛기행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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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상반기 : 1차 4월5일~4월29일 / 2차 5월10일~5월27일
하반기 : 8월 23일~10월 28일
행사기간 2018.04.05 ~ 2018.10.28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와룡동)
행사장소 창덕궁 일대
연 락 처 02-2270-1243
홈페이지 http://www.chf.or.kr

  • 주최/주관문화재청, 한국문화재재단/ Tel. 02-2270-1243
  • 행사소개창덕궁에서는 2018년 4월부터 10월까지 <2018 창덕궁 달빛 기행> 행사를 진행한다. 창덕궁 달빛 기행은 살아 숨쉬는 궁궐 만들기 일환으로 특별한 시간대에 궁궐에서 특별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이다. 밤 8시에 창덕궁 정문인 돈화문으로 들어가서 인정전,낙선재 후원을 돌아 나오며 약 2시간이 소요된다.

    창덕궁은 태종 이방원이 지은 이궁으로 창경궁과 더불어 동궐이라 불렀다. 임진왜란 후 광해군은 불에 타버린 경복궁 대신하여 법궁으로 삼으면서 창덕궁은 조선의 주요 무대가 되었다. 조선왕실의 희노애락을 함께하면서 실로 무수한 사연을 품게 된 것이다. 비단 창덕궁은 그 역사적 가치뿐만 아니라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한 건축과 조경의 예술적 가치가 뛰어나 한국 전통건축 및 조경의 정수로도 손꼽힌다. 자연의 순리를 존중하여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중시하는 우리 문화의 특성을 빼어나게 표출한 창덕궁은 199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면서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인류 공동의 유산이 되었다.

 

 

서울시향 영웅의 생애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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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간 2018.08.30 ~ 2018.08.30
위치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신천동)
행사장소 롯데콘서트홀
연 락 처 1588-1210
홈페이지 http://www.seoulphil.or.kr/perform/concert/detail.do

 

  • 주최/주관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Tel. 1588-1210
  • 행사소개UFO를 다룬 마이클 도허티의 작품은 퍼커셔니스트(타악기 연주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이는 UFO라는 작품의 소재만큼이나 흥미로운데,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악기들 가운데 타악기는 정체불명의, 무한히 변화무쌍한 미지의 존재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낭만주의 시대의 전형적인 영웅상을 전면에 내세운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는 외계가 아니라 이 세상,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 우리 자신에게로 시선을 돌리게 한다.
  • 행사내용서울시립교향악단 정기공연
  • 줄 거 리: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트럼펫과 호른, 트럼본, 튜바를 불기 좋아했다. ‘영웅의 생애’에서 그는 상상의 영웅 이야기에 거대 오케스트라를 동원한다. 적과의 전투와 감각적인 사랑의 장면이 있으니 작곡가가 실제 자신을 그려내려 했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음악사를 걸쳐 가장 위대한 관현악 작품 중 하나이기도 하다. 콜린 커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타악기 주자 중 하나라 부를 만하다. 그런 만큼 마이클 도허티의 화려하면서도 색다른 UFO 협주곡을 아시아 초연하는데 그 이상은 없을 것이다. 이 ‘미지와의 조우’를 위해 마르크 알브레히트가 서울시향을 지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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