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날씨에 산책하기 좋은 청권사, 효령대군 묘소

 

안녕하세요 ~

서초관광정보센터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조선 태종대왕의 둘째아들이며 세종대왕의 형인 효령대군의 묘소와 사당이 있는

‘청권사’ 입니다

 

방배역 4번 출구로 나와, 약 10분정도 걸으면

있습니다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 12호로 지정이 되어 있는

역사적 의미가 있는 장소 입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운영을 하지 않고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곳은 효령대군과 배부이신 예성부부인의 신주를 모신

청권사, 사당입니다

아쉽게도, 내부에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효령대군은 독서를 즐기시고 활쏘기에 능하셨으며

효성이 지극하고 우애가 깊으셨습니다

효령대군께서는 아우이신 세종대왕에게 성덕이 있음을 아시고

학문과 재덕을 숨기면서 왕위를 겸손하게 양하신 미덕을 우중의 행적에 비유하여

후일, 영조 대왕께서 사당의 이름을 ‘청권사’라고 지어주신 연유가 되었다고 합니다

 

 

요즘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가을 입니다

 

나들이 가기 좋은

날씨 입니다

 

 

시간 되시면, 청권사로 놀러오세요

 

효령대군의 묘는

방배동 전망이 한 눈에 보이는 명당에 있답니다

 

 

이 곳에 오시면

서초구 방배동의 모습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효성이 지극하고 우애가 깊으셨던

효령대군 ♡

효령대군의 멋짐을 많은 분들이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단풍이 점점 물들고 있습니다

걷기 좋은 곳 이에요

 

 

저는 청권사를 둘러보는데

1시간 정도 였어요

 

 

한국 가을의 모습도

구경하시고

 

 

효령대군의 행실에 대해

느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걷기 좋은 계절

단풍이 예쁘게 물드는 계절

가을 입니다

답답한 도심 속에서

힐링하기 좋고 ~

효령대군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는 곳

‘청권사’ 였습니다